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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more information: 비쉐이 실리코닉스, 40V 및 60V MOSFET 신제품 출시: 고온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3.4V 쓰레스홀드 전압 및 2.7 MΩ 저온저항 업계 최초 구현
2005년 4월 20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–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(Vishay Intertechnology, Inc.)의 자회사인 실리코닉스가 업계 최초로 3.4V의 높은 쓰레스홀드 전압과 2.7mΩ의 온저항이 특징인 n채널 MOSFET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한다고 밝혔다. 이번에 개발된 MOSFET 신제품 10종은 40V 및 60V 버전으로 제공되며, 하이사이드 스위치, 모터 드라이브 및 12V 보드넷과 같이 자동차를 비롯한 산업 및 유선통신 분야에서 사용되는 유도성 부하의 고온도, 고전류 애플리케이션에 안성맞춤이다. MOSFET은 고온 및 고전류 환경에서 동작할 때, 쓰레스홀드 전압이 열에 영향을 받아 0V에 접근하기 시작하면 자발적으로 켜짐 상태(turn-on)가 될 수 있다. 지금까지 설계자들은 이러한 딜레마에 직면해 왔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회로에 네거티브 전압 드라이버를 추가하는 것이었지만, 회로 크기, 비용 및 복잡성이 증가한다는 단점이 있었다. 그 밖에 다른 또 하나의 방법은 쓰레스홀드 전압이 높은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인데, 이 또한 온저항이 너무 많이 증가한다는 것이 단점이었다. 이번에 새로 개발된 파워 MOSFET 제품군은 고밀도 실리콘 기술을 적용해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함과 동시에 낮은 온저항 및 높은 쓰레스홀드 전압을 모두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고온/고전류를 포함하는 자동차, 산업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자발적인 턴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.
이들 MOSFET 신제품은 DPAK, D2PAK 및 PowerPAK® SO-8 패키지로 제공되며, 현재 샘플 및 양산 제품을 바로 구입할 수 있다. 대량 주문 시 약 10 - 12주의 리드타임이 소요된다.
포춘지 선정 1000개 기업에 등록되어 나스닥 시장에서 VSH로 거래되는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(Vishay Intertechnology, Inc.)는 업계 최대 규모의 디스크리트 반도체(다이오드, MOSFET, 적외선 광전자) 및 수동 전자 부품(저항, 인덕터 및 커패시터) 전문 계발 업체이다. 이들 부품은 산업, 컴퓨팅, 자동차, 컨수머, 전기 통신, 군사, 항공 우주 산업, 전원 장치 및 의료 분야 등 거의 모든 전자 부품 및 장비에 사용되고 있다. 비쉐이가 전세계 산업을 이끄는 선도적인 업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제품의 혁신과 성공적인 인수 전략 및 ‘원스톱 샵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이념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. 비쉐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.vishay.com 참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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