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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more information: 비쉐이, 새로운 CDHV 후막 칩 저항 디바이더 출시: 최대 3KV 전압으로 0.03% 미만의 비율 안정성 제공
2006년 1월 18일 펜실베니아 맬번 –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(Vishay Intertechnology, Inc.)가 고전압에서도 우수한 비율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는 소형 프로파일 형태의 표면실장형 칩 저항 디바이더인 CDHV를 개발 및 출시한다고 오늘 밝혔다. 이 새로운 저항 디바이더는 고전압 파워 서플라이, 전력 스위칭 기기 및 인버터 제어 등과 같은 곳에 활용된다. 알루미나 기판으로 제조되는 CDHV는 최대 3kV의 전압을 처리할 수 있으며, 전압 계수는 최저 5ppm/V이다. 이 제품의 저항값은 1메그옴에서 20기그옴까지이며, 이는 10:1에서 500:1까지 표준 및 맞춤형 저항비로 이용할 수 있다. 이 제품은 최대 전력과 2천시간 동안 70°C의 조건에서 0.03% 미만의 우수한 비율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다. 절대저항 허용오차 옵션은 ±20%에서 최저 ±1%까지 가능하며, 비율 허용오차 옵션은 1%까지이다. 저항의 온도계수는 –55°C ~ +150°C의 동작 온도 범위에서 ±100ppm/°C까지 가능하다. CDHV는 소형 2512 케이스로 제공되며, 탑온리(top-only, 상단 부분만) 또는 랩어라운드(wraparound, 전체) 터미네이션 처리 중 선택할 수 있다. 탑온리 저항 디바이더의 경우 크기가 6.10 x 3.20 x 0.635mm이다. 랩어라운드 버전은 높이가 6.35mm로 약간 더 높다. 두 버전 모두 테이프앤릴(tape-and-reel) 패키징으로 이용이 가능하다. 현재 새로운 CDHV저항 디바이더의 샘플 및 양산용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, 대량 주문 시 6 ~ 8주의 리드타임이 소요된다.
포춘지 선정 1000개 기업에 등록되어 나스닥 시장에서 VSH로 거래되는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(Vishay Intertechnology, Inc.)는 업계 최대 규모의 디스크리트 반도체(다이오드, MOSFET, 적외선 광전자) 및 수동 전자 부품(저항, 인덕터 및 커패시터) 전문 계발 업체이다. 이들 부품은 산업, 컴퓨팅, 자동차, 컨수머, 전기 통신, 군사, 항공 우주 산업, 전원 장치 및 의료 분야 등 거의 모든 전자 부품 및 장비에 사용되고 있다. 비쉐이가 전세계 산업을 이끄는 선도적인 업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제품의 혁신과 성공적인 인수 전략 및 ‘원스톱 샵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이념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. 비쉐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.vishay.com 참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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