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For more information: 비쉐이, 새로운 SMD 알루미늄 커패시터 ECL 시리즈 출시: 최저 90mΩ의 Z, 최대 1500µF의 높은 커패시턴스 값 및 670mA의 높은 리플 전류6개 케이스 크기로 제공되며, +105°C의 고온 동작이 가능
2008년 11월 5일 펜실베니아 맬번 –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(Vishay Intertechnology, Inc., NYSE: VSH)는 +105°C의 고온 동작, 낮은 임피던스 값, 높은 커패시턴스 및 리플 전류가 특징인 새로운 표면실장형 알루미늄 커패시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. 고밀도 PCB에서의 표면 실장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편광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ECL 시리즈는 비고체, 자가 치료 전해질이 특징이다. 내열 패드 및 몰드 베이스 플레이트를 통해 고온 동작에서도 추가 안정성 및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. 6.3mm x 5.80mm에서 12.5mm x 13.5mm(가로 x 세로)까지 6 종류의 크기로 케이스가 제공되는 이들 디바이스는 산업 시스템의 인버터 회로 및 필터링, 스무딩 및 버퍼링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오디오 장비, 플래시 및 컴퓨터와 같은 소비가전에 최적화 되어있다. 성능 및 안정성 향상을 위해 이들 커패시터는 100kHz에서 최저 90m의 매우 낮은 임피던스 Z, +105°C에서 670mA의 높은 정격 리플 전류, 6.3V ~ 50V의 전압 범위에서 10µF ~ 1500µF의 커패시턴스 범위를 제공한다. IEC 60384-4/EN 130300에 따라 규격화된 ECL 디바이스는 +105°C에서 2천시간의 긴 수명을 자랑한다. 블리스터 테이프온릴(tape-on-reel) 패키지로 제공되며, RoHS 지침을 준수하는 이들 커패시터는 리플로우 솔더링 및 자동 삽입기와도 같이 사용할 수 있다. 새로운 ECL 시리즈의 샘플 및 양산용 제품을 현재 구입할 수 있다.
포춘지 선정 1000개 기업에 등록되어 나스닥 시장에서 VSH로 거래되는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(Vishay Intertechnology, Inc.)는 업계 최대 규모의 디스크리트 반도체(다이오드, MOSFET, 적외선 광전자) 및 수동 전자 부품(저항, 인덕터 및 커패시터) 전문 계발 업체이다. 이들 부품은 산업, 컴퓨팅, 자동차, 컨수머, 전기 통신, 군사, 항공 우주 산업, 전원 장치 및 의료 분야 등 거의 모든 전자 부품 및 장비에 사용되고 있다. 비쉐이가 전세계 산업을 이끄는 선도적인 업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제품의 혁신과 성공적인 인수 전략 및 ‘원스톱 샵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이념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. 비쉐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.vishay.com 참조.
|








